20240407 다시 회고를 시작하는 주이고, 4월의 첫주인데 돌아볼 것들이 특히 많았던 한 주 였다 [커리어] - 새로운 목표에 따라, 미션이 있었고 토요일 오후시간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간만에 초집중 모드로 미션 수행 - 현재의 일을 틀기 위한 미션이어서 그런지 예전만큼 칼날이 날카롭지 않았고, 후회되는 점도 많았음 - 그런데, 이런 시도자체가 나한테 이런 생각을 하고 현재 수준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경험치가 된것 같음 - 주사위는 던져졌지만, 이와는 별개로 하루에 조금이나마 시간을 쪼개서 목표하는 바 또는 생각하는 바를 달성하기 위해 시간을 보내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다음주부터 적용 예정 [건강] - 최소 주3회 운동은 실천을 했지만, 커리어에서 언급한 미션으로 주말 패턴이 꼬이면서 단기적인 탈이 났음 - 예전 생각하고 철야작업등을 하면 안된다는것을 다시 한번생각해게 됨 - 밤을 새는것이 해결책이 아니다라는 것을 수면부족으로 인해 사고력 저하, 이상한 상태 지속을 통해 뼈저리게 느낌 - 다음주에는 이런 일이 없게 최소 수면 시간 확보를 루틴하게 가지고 가려고 함 [가족] - 나름 시간을 보낸다고 했지만, 배려도 하고 결국 부채가 되고 부족한 부분이 있어 고민이 된다 - 일적으로도 바쁘고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어 가까이 있을때만 이라도 뭔가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막상 그렇게 내맘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이지만 소소하게 산책등을 한더거나,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중요하기에 양보다 질을 높이기 위한 적용이 필요 [화] - 이번주는 화로 시작해서 화로 끝남 - 업무 프로세스가 만족스럽지 않은 동료에게도 화가 났고, 3-4년차 과제 회의를 가서 했던 2년동안 했던 이야기를 하는 상황도 화가 났고, 챌린지에 실력이 녹슨 나 자신에게도 화가 났다 - 나 자신에 대한 화는 결국 나의 실력부족이므로 실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위의 커리어에서 언급한 부분을 시도해보면서 점진적인 성장 혹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