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26의 게시물 표시

February 1, 2026 at 02:31AM

20260201 출장 당일과 동시에 조사가 또 생긴다 평상시 확인은 빨라도 정작 중요할때 연락은 늦어지는 내일 출국장 가면서 꼭 연락을 드리도록 하자 삼가 고인의 병복을 빕니다 By: Pignolian

January 21, 2026 at 10:00AM

20260121 최종 컨펌이 되었다. 약간의 갸우뚱도 있었지만 조직 셋업에 대해서 의사 결정이 내려진 만큼 여기에 GO 를 한다. 오늘 점심에 일조으이 상견례를 할 예정인데, 서로가 잘 될수 있게 상승하고 시너지 낼수 있게 잘 되었으면 한다. 다시 한 번 RE:BOOT By: Pignolian

January 19, 2026 at 05:50PM

20260119 예전에 동아리 활동을 할 때 복학후 회장을 맡게 된 경우가 있었다. 그 때 내가 중앙동아리 회장을 한다고?! 이게 말이 되나 ... 실력이 한참 모자르는데 이런 고민을 하면서 OT 공연 준비를 했었는데, 당시 학기가 시작되기 전 여러 선배들과 만났을 때 한 선배분(내 기억엔 동아리를 창립한 분)의 이야기가 요즘들어 떠 오른다. "너가 직접 하는 것을 바리지 않는다. 회장은 오히려 직접 안하는게 본연의 역할일수 있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을때, 이게 무슨말이가 했었다 당시엔 ... 이전 선배분들 중에 회장 했던 사람들을 보면, 실무 역할도 하면서 관리(회장)역할도 했어서 내가 실력이 모자라서 위안을 주시는건가 싶었는데 ... 수년간의 사회생활을 하고 그 과정에서 여러 관리 역할을 수행하면서 그 때 그 선배의 말씀이 무슨 말씀이었는지 넌지시 알게되고 있다. 앞으로 새로운 것들이 올텐데, 이 때의 기억을 떠올려서 나에게 해당 역할이 온데에는 이유가 있을것이고 잘 될수 있게 힘내봐야 될것 같다. 화이팅 해보자 67yo By: Pignolian

January 13, 2026 at 09:09AM

20260113 선택과 집중 어떻게 되려나 한 번 부딪혀 본다 By: Pignolian

January 7, 2026 at 10:26AM

20260107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는 내용이다 잘 하는 것은 맞더라도 무시하는 말투가 입에 배지 않게 유의해야 될듯 2026년 올해에는 #BEKIND 를 삶의 전반적인 모토로 들고 가보고자 한다 By: Pignolian

January 5, 2026 at 02:23AM

20260105 Turnaround Leader 상장사로서의 내실을 다지고, 그동안 공들인 기술이 시장의 가치로 증명되는 해가 될 것 By: Pigno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