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8 비슷한 지향점이 있는 만큼 시기의 차이 일뿐 바라는 바가 비슷하다 보니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경쟁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음 아직 주사위가 던져진 것은 아니고 게임은 진행 중이니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후회없이 진검승부를 펼쳐보자 쫄지말고 덤벼보자 By: Pignolian
20240327 일일 천하, 두달 천하 쉽지 않다. 결국 나갈 사람은 나가는 건가 아니면 뭔가 회유하거나 다른 방법이 있는건가 고민이 되는 부분 특히 조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더더욱 결국 커리어를 잘 살릴수 있고 윈윈하는 것 같은데 회사가 그 사람이 원하는 일만 또 할수는 없고 선순환 구조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는 부분 By: Pignolian
240314 - 남을 위해? 나를 위해? - 간만에 좋은 사람을 알게 된 것 같아, 심히 더 마음이 쓰인다 - 기회인가, 아니면 한낫 봄바람인가 하는 생각으로 고민이 된다 - 하지만 결국 이런 기회는 끊임없이 부단하게 노력을 해야 유지가 된다는 것을 알기에 - 1분기가 끝나가는 시점에 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 봐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모든것이 나를 통해서? 뭔가 거쳐서 가기를 원하는것인가? 기술만 하면 되는것인가? 못하는 것에 대한 갈증인가? 일을 하면서 일이 뭔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것인데 고민이 된다 By: Pigno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