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25의 게시물 표시

December 28, 2025 at 09:45PM

20251228 정치판이 따로 없네 몇년뒤 이 사건 이후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한번 돌이켜 보자 절대권력이 사라지고 춘추전국시대가 되는듯한 분위기 각자의 사정은 있겠지만, 참으로 희한하게 돌아가고 있네 By: Pignolian

December 15, 2025 at 11:22PM

20251215 하루에 한 번 “오늘 참은 것 1가지” 적기 혼잣말로 “아 진짜 화난다”라고 소리 내어 말하기 몸을 쓰는 활동 (걷기, 스트레칭, 빠른 샤워) 감정 메모: “지금 짜증 70%, 이유는 ○○” By: Pigno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