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25의 게시물 표시

February 11, 2025 at 10:24PM

20250211 - 2부 사실 눈떠서 가장 먼저 한것은 대출 신청이었다. 최초 신청 후 온라인 오픈런이 있다는것을 경험 후 지난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이어서 계속 했는데 3일만에 성공을 했다. 너무 걱정되는 마음에 어제는 직접 은행 방문도 했는데, 금리는 비대면으로 하는게 혜택이 더 좋다는 것을 창구 직원분이 설명해주셨다. 불행중 다행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어제 돌아왔는데 제일 생각하던 은행의 대출신청 성공을 하여 새벽부터 아내에게 성공?소식을 남겼다. 우리의 이사 플랜이 하나하나 되어가고 있는데 마무리까지 잘 이루어 졌으면 한다. 잘 될걸야~~ By: Pignolian

February 11, 2025 at 10:09PM

20250211 - 1부 회사 업무 외적으로도 오늘은 여러가지 일들을 했다. 큰 변화가 있는 날이어서 그런지 눈이 번쩍 떠지고 남아 있던 짐가지들을 차에 실었다. 새벽 이른 시간이었지만 이런 날일수록 몸을 움직이는게 좋다고 생각이 되어 예약한 아침운동을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 평생 못보는것은 아니지만 집을 나가기 전 동생과의 인사는 해야 될 것 같아 잠자고 있던 동생의 방문을 노크 후 짧은 인사를 나누었다. 2년 가까이 지냈는데 그 사이 짐가지들이 많아진것을 보니 그 동안 당연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이라고 서서히 인식이 되는것 같았다. 짐을 한가득 실어서 아침운동을 향했다. By: Pigno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