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9, 2024 at 10:15PM
20241129 잘하고 있는게 맞는가? 라는 생각이 문득든다. 티키타카 식의 이야기나 뭔가를 같이 이야기 하기보다는 어느순간 혼자서 그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진다라고 느끼는것인데 그게 맞는것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반면, 서로 있는 곳은 다르지만 같은 관점에서의 긴장도 또는 그 이상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도 알게 되었다. + 납득이 안되었던것들이 납득이 되는 시점도 언젠가 오기 마련이고 ... 그런데 이 시간이 참 덧없다는 생각도 든다 결국 보면 여러 점이 모여서 선이 된다. 당시에는 단순 했던 건들이 납득이 되는것이다. 하지만, 그게 언제이고 감내할수 있는 시간인가? 하는 생각인데 닭?달걀? 무엇이 먼저일까? By: Pigno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