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23의 게시물 표시

September 30, 2023 at 02:41AM

20230929 간만에 원없이 자고, 여유롭게 밥을 먹고 영화도 보고, 커피도 마시러 다녀오고 달맞이도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원없이 했다. 재충전의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내일부터 다시 한번 힘내보자 By: Pignolian

September 27, 2023 at 08:59AM

20230927 폭풍같은 2주였고, 많은 변화가 생겼다. 특히, 몸소 체감하는 분들도 있다고 해서, 보람차고 힘이 난다. 3년전 오늘의 느낌도 들고 많은 생각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지만 … 최근 변화되는 상황등을 봤을때 느낀점은 아무리 바빠도 우리팀을 방치 하지 말자. 그리고, 보란듯이 잘 하는 모습으로 진정한 색깔을 보여주고 싶다. By: Pignolian

September 11, 2023 at 11:20PM

20230911 주사위는 던져졌다. 과연 향후 방향은? By: Pignolian

September 10, 2023 at 04:30PM

20230910 나도 누군가에게는 좋지 못한 사람일 수도 있다. 그런데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는 없다. 현실을 받아드리고 선택과 집중을 하자. By: Pignolian

September 6, 2023 at 11:41PM

230906 - 다음날의 후폭풍으로 운동 안가고, 잠을 자다가 기상 - 기상해서 오전 회의 - 회의 이후 연이은 강의 - 강의 후 잠시 점심과 커피 - 다시 강의 + 멘토링 - 찐멘토링 - 약속이동: 에너지를 받고 간만에 커뮤니케이션을 마치고 이제 지하철타고 이동 하루가 덧없이 지난다 ㅎㅎ By: Pignolian

September 5, 2023 at 01:58AM

20230904 먼저 연락온 커피챗, 그리고 캐주얼챗, 1차면접 면접보다는 현업의 고민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나눈 느낌 시간가는줄 몰랐던 신기한 경험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기상→등원→회의→점심→요리→육아→오후업무→회의→미용실→휴식→면접→저녁→주유→운전 오늘도 잊지 않기 위해 짧막하게 나마 글을 작성 후 잠들어 본다 By: Pignolian

September 4, 2023 at 12:27AM

20230903 했던말 한 것 만큼 지치는 일은 없다. 중요도의 문제이고 모르면 질문을 해야 하는데, 답답하다 여러모로.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내려놓으면 편한부분도 있을텐데 지난주 회의라던가 멘토링을 생각해보면 참 어려운것 같다. 누군가를 변화를 시킨다는 것은, 차라리 그냥 내려놓는게 방법인가? 싶기도 하고 사람은 본인이 변하고 싶을때 변한다는 정설이 맞는듯 하다. By: Pigno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