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24의 게시물 표시

August 8, 2024 at 09:28PM

20240808 오늘의 기억 나는 사람들이 소중한데 대표입장에서는 사람들 보다는 결국 고객인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부가 살아야 버티고 뭔가를 해볼수 있을텐데 고객 고객하다가 남는게 있나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생각하는 리더쉽이나 방향과는 차이가 있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일시적인 부분일수도 있고 오늘 오후에 친한형과 별도로 나눈 이야기가 있어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참 안타깝다 By: Pignolian

August 8, 2024 at 07:59PM

20240808 어느덧 8월이다 덧없이 흐르다 보니 8월이다 나의 시도는 참 미약하구나 라고 느끼면서 오는 기회에 대해서는 놓치지 않고 다 수행을 해본다라는 관점으로 도전을 한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좋은일이 있지 않을까 이건 이거고 버티는게 답은 아닐수도 있다 By: Pigno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