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25의 게시물 표시

July 30, 2025 at 12:41AM

20250730 격변의 시기 8월부터의 나는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반강제적인 요소가 있어서 보고 있는 코드지만 역시나 그안에서 의미를 다시 찾게 된다 By: Pignolian

July 19, 2025 at 04:06PM

20250719 책임감있는 공개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보게 된다.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자 역할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에서 선을 넘게 된다면 ... 그게 참 작은 부분일수 있지만 방식이나 외부 플레이가 참 안쓰럽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 주변에 쓴소리를 해줄 사람이 없나 싶기도 하고 ... 저런 행보를 보면서 거울로 삼아 적어도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By: Pignolian

July 10, 2025 at 09:20PM

20250710 No Pain No Gain 뭔가 일이 터지고 나서 수습이 되는것은 참 안타까운 현상이다. 이슈든 회사생활이든 ... 그런데 이런일이 생겨야 또 조직이 변화하는 것은 당연한건데, 과거의 내가 그런 레버리지를 누군가에게 주었다면 근래 요즘 나는 누군가가 점점 움직이면서 변화가 생기는것 같다. 이런 일이 터지기 전에 적용이 되었으면 하는데 ... 다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참으로 안타깝다. 그래도 지나간 것은 지나간 거니 케이스 스터디로 삼아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또 너무 뭔가 큰것 같다. 하는 일, 좋은 동료, 처우 이런 삼위일체가 이루어져야 좋고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인데 그 동안 너무 책임만 지고 살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을 좀 해보게 된다. 나는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까 ... 과거의 이 글을 보았을 때 후회보다는 그 때 결정이 옳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달려온게 빛을 보는 날이 왔으면 한다. By: Pigno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