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4, 2023 at 12:27AM

20230903
했던말 한 것 만큼 지치는 일은 없다. 중요도의 문제이고 모르면 질문을 해야 하는데, 답답하다 여러모로.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내려놓으면 편한부분도 있을텐데 지난주 회의라던가 멘토링을 생각해보면 참 어려운것 같다. 누군가를 변화를 시킨다는 것은, 차라리 그냥 내려놓는게 방법인가? 싶기도 하고 사람은 본인이 변하고 싶을때 변한다는 정설이 맞는듯 하다.
By: Pigno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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