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8, 2024 at 09:56PM

20240328

비슷한 지향점이 있는 만큼
시기의 차이 일뿐 바라는 바가 비슷하다 보니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경쟁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음

아직 주사위가 던져진 것은 아니고
게임은 진행 중이니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후회없이 진검승부를 펼쳐보자

쫄지말고 덤벼보자

By: Pigno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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