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0, 2025 at 09:20PM
20250710
No Pain No Gain
뭔가 일이 터지고 나서 수습이 되는것은 참 안타까운 현상이다. 이슈든 회사생활이든 ...
그런데 이런일이 생겨야 또 조직이 변화하는 것은 당연한건데, 과거의 내가 그런 레버리지를 누군가에게 주었다면 근래 요즘 나는 누군가가 점점 움직이면서 변화가 생기는것 같다.
이런 일이 터지기 전에 적용이 되었으면 하는데 ... 다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참으로 안타깝다.
그래도 지나간 것은 지나간 거니 케이스 스터디로 삼아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또 너무 뭔가 큰것 같다.
하는 일, 좋은 동료, 처우 이런 삼위일체가 이루어져야 좋고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인데 그 동안 너무 책임만 지고 살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을 좀 해보게 된다.
나는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까 ...
과거의 이 글을 보았을 때 후회보다는 그 때 결정이 옳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달려온게 빛을 보는 날이 왔으면 한다.
By: Pignolian
No Pain No Gain
뭔가 일이 터지고 나서 수습이 되는것은 참 안타까운 현상이다. 이슈든 회사생활이든 ...
그런데 이런일이 생겨야 또 조직이 변화하는 것은 당연한건데, 과거의 내가 그런 레버리지를 누군가에게 주었다면 근래 요즘 나는 누군가가 점점 움직이면서 변화가 생기는것 같다.
이런 일이 터지기 전에 적용이 되었으면 하는데 ... 다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참으로 안타깝다.
그래도 지나간 것은 지나간 거니 케이스 스터디로 삼아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또 너무 뭔가 큰것 같다.
하는 일, 좋은 동료, 처우 이런 삼위일체가 이루어져야 좋고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인데 그 동안 너무 책임만 지고 살았나 싶기도 하고 고민을 좀 해보게 된다.
나는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까 ...
과거의 이 글을 보았을 때 후회보다는 그 때 결정이 옳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달려온게 빛을 보는 날이 왔으면 한다.
By: Pigno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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