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7, 2024 at 05:59PM

20240507

결국 내가 아니라 그 사람이었다
이것도 운명인가 싶으면서
남아있으면서 멘탈을 더 꽉잡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미 벌어진일을 어떻게 할것인가
Why 보단 How 를
일단 내일의 일정이 있으니
내일의 할일을 생각하자

By: Pigno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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