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 2025 at 08:55PM

20250101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

과정이 다소 힘들더라도 희열? 카타르시스? 도파민? 이 흐를때가 언제인지 돌이켜 보면 바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게 부 명예 등을 떠나서 그냥 말 한마디를 통해서 그 마음이 온전하게 전달된다면 그 때 느끼는 감정이 참 벅차 오르면서 뭐랄까 진짜 이런 재미? 감동?에 과정을 거쳤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형태가 돌이켜 보면 강의, 멘토링, 분석된 결과 공유, 단순 이야기 등 많은 형태가 있었다

꼭 누군가를 변화시키고자 위의 행위를 하는것은 아니지만, "도움받았다" "덕분이다" "생각났다" 등의 이야기를 전달 받았을때 를 자주 떠올리게 된다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를 봤을때, 이런 부분은 동일했던것 같은데 명확하게 정의를 내리지 못했던것 같다.

부, 명예, 권력 등을 초월해서 이런 감정을 느끼고 공유할수 있다면 정말 잘 살아오지 않았나 싶고 2025년 새해에는 누군가에게 더욱더 도움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구체적인 방법이나 방향은 좀 더 디테일을 잡아가야 될것 같다.

By: Pigno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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