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5, 2026 at 09:27PM

20260225

청첩장 모임에 갔다.
다들 좋은 소식이 있어서 보기 좋다.
나도 잘지내는거 마냥 슬픔을 티를 안내려고 노력해 본다.

오히려 더 크게 웃기도 하고

By: Pigno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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