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8, 2026 at 04:06PM

20260208

오늘은 동생을 보내주고 왔다.
그 동안 이야기 한것들이 있는데 하나 하나 귀기울이지 못하고 세심히 못 살핀게 아쉬울 따름이다.

더 이상의 아쉬움은 없게 가족들의 평안과 안부를 평상시에 챙겨야 될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에 당연한것은 없고,
괜찮은것은 생각보다 어려움에 있을수도 있다는 부분이다.

오늘의 날씨 처럼 밖은 춥고 바람이 불어도 계속 내리쬐는 태양빛 처럼 바람이나 추위는 지나가고 잠시 멎으니 따스한 햇빛과 같이 항상 그 자리에서 평안했으면 한다.

JK 형이 동생 JK 에게.

By: Pigno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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